감사합니다~~

김미경 2015-07-27 401
 25-26일 102호에서 지내다왔어요.
아들이 부사관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25일에 면회와 외박이 가능하다고 해서 이곳을 예약하고 아침 9시에 학교에 도착해서 바로 아들과 같이 펜션으로 왔는데 너무 일찍 들어가는건 아닌가 걱정도 했는데 사장님께서 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편하게 시골외가에 도착한 느낌이었어요.

펜션도 이쁘고 깨끗하니 사장님의 부지런함이 보였어요. 26일 다시 부대로 돌아갈때까지 너무 편하게 지내다왔어요. 5시에 복귀해서 늦게까지 있어야 했는데 편하게 지낼수있게 해주시고 날이 너무 더워 주로 실내에서만 지냈지만 편하고 좋았어요.
 
논산훈련소 수료식때는 몰라서 찾지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주고싶은곳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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