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감사하게 잘 지내고 왔습니다.

이종민 2015-08-06 651

사장님~~^^ 평안하시죠?

먼저 두 분께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8월1일~2일까지 아들 외박면회로 뜨락엔 햇살 펜션을 이용한 이종민 목사입니다.

2일이 주일이라 저희들은 먼저 왔지만 계속해서 두 분 얼굴이 떠 올라 이렇게

후기를 남겨 봅니다.

너무 감사하고, 잘 지내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저희 부부만이라도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혹시 아들 면회오시는 부모님들 계십니까?

이곳 펜션을 이용하시면 절대 후회하시지 않을 자신이 있을 만큼 제가 강추합니다.~

사장님~두 분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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