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글

김영분 2016-05-10 609
아들 수료식이 5월 4일이라서 한 달 전 뜨락엔햇살 펜션을 예약했다. 입소식 때 차량이 많을 것을 보면서 불편함이 없으려면 입소대 진입에 차량이 적은 곳에 펜션이 있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선택한 것이 참 잘 한 것이였다. 좋은 장소이고 사장님께서 주차할 곳(입소대 외부)도 말씀해 주셔서 편하게 아들을 데리고 나올 수 있었고 또 데리고 들어갈 때도 좋았다.
내가 이 글을 쓴 것은 두고 온 쇼핑백을 택배비까지 지불하면서 보내주신 것이 감사하여 처음으로
인터넷에 이런 글을 올린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펜션이 더욱 번창하시길 축복합니다.
삼겹살을 구워 먹었는데 상추가 밖에 있는 것을 뜯어 먹어도 된다고 하시어 부드럽고 맛있는 상추로 삼겹살을 먹을 수 있었고, 아들을 보내고 조금 더 쉬고 왔는데 그 편의도 봐 주셨고, 미나리도 많이 뜯어와 집에서 미나리 무침 맛있게 해서 먹었다. 
인심 좋으신 분,
좋은 위치.
봄에는 꽃이 많은 곳.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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